20세기말 제가 한동대학교에 처음 갔을 때, 'Why not change the world?'라는 문구와 함께, '21세기를 이끄는 리더 인재 양성'이라는 슬로건이 있었습니다. '세상을 바꾼다'라는 말이 지금은 여기 저기 흔히 쓰이는 말이지만, 당시에만 해도 꽤 신선한 표현이었습니다. 5공 6공 시절에 청소년기를 보낸 저에게는 '혹시 반정부 사상은 아닐까'하는 두려움까지 들기도 했으니까요. 특히 '리더 양성'이라는 표현은 더더욱 저와 먼 이야기인 것 같았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짧은 글을 오늘 읽게 되어 이곳에 기록합니다. 리더십 강연자로 유명한 미국의 존 C. 맥스웰(John C. Maxwell, johnmaxwell.com)의 비교적 최신 서적인 큐티리더십(Leadership Promises For Your Week)[hintpopup]역시나 기독교 서적 출판사에서 번역 출판하다보니 제목에 '큐티'라는 말을 붙였네요. 참고로 큐티는 '큐티하니'의 그 큐티가 아니고 Quiet Time의 약자 QT입니다. ^^;;[/hintpopup]의 첫 페이지에 적여 있는 내용입니다.
이제 누군가 "왜 나에게 리더십을 강요하는 거죠? 나는 그냥 물 흐르듯이 리더를 따르며 조용히 살겠어요."라고 말한다면 쉽게 대답해 줄 말이 생겼네요. 책 내용도 기대됩니다. ^_ ^;
너도 나도 다들 리더가 되려고만 하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것 아닌가?이것이 그때의 제 생각이었습니다. 또 지금 이순간에도 이런 생각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위안하며 고만고만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짧은 글을 오늘 읽게 되어 이곳에 기록합니다. 리더십 강연자로 유명한 미국의 존 C. 맥스웰(John C. Maxwell, johnmaxwell.com)의 비교적 최신 서적인 큐티리더십(Leadership Promises For Your Week)[hintpopup]역시나 기독교 서적 출판사에서 번역 출판하다보니 제목에 '큐티'라는 말을 붙였네요. 참고로 큐티는 '큐티하니'의 그 큐티가 아니고 Quiet Time의 약자 QT입니다. ^^;;[/hintpopup]의 첫 페이지에 적여 있는 내용입니다.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리더십은 필수적이며,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
자신이 리더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다시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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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당신은 자기 자신을 이끈다.
그리고 당신은 공식적 혹은 비공식적, 개인적 혹은 직업적 영향력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이끈다.
당신은 윗사람을 따르는 태도와 도덕성을 통해서도 리더십을 보여준다.
이제 누군가 "왜 나에게 리더십을 강요하는 거죠? 나는 그냥 물 흐르듯이 리더를 따르며 조용히 살겠어요."라고 말한다면 쉽게 대답해 줄 말이 생겼네요. 책 내용도 기대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