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 비밀번호486 뮤직비디오 보기..
"남자는 여자만큼 섬세하지 않아.~♪ 하고 싶은 대로만 한다면 다 된다고 믿어" 이 부분에서 스톱! 이 노래말대로 실제로 여자는 남자보다 섬세하다고 합니다. 남자들끼리 말하는 여자들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몸 자체가 남자보다 섬세합니다.1)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질환에 더 잘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보다 열등하거나 문화적인 요인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외부의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2) 동일한 이유로 여성들은 남자보다 병원을 자주 찾습니다. 대형 병원의 통계를 보면 외래 진료 환자 상당수가 여자고 남자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작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여자가 남자보다 허약함을 의미함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입원 환자의 비율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앞서고 있고, 평균 수명 또한 남자가 여자에 못미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다 알고 있는 성경 이야기 중 하나로 아담과 하와(이브)의 이야기가 있지요.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이 벌을 내리는 데, 그 벌의 내용이 참 흥미롭답니다! 부분을 발췌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고 키워야 하므로 몸의 작은 고장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독일제 고급 대형 세단과 같은 존재인것입니다! 반면에 남자는 죽도록 빡세게 일을 해야 하므로 작은 고장 정도는 느끼지도 못하도록 튜닝된 것입니다. (ㅜㅜ) 메르세데스 벤츠 S500에 스크레치나면 바로 공업사 들어가지만, 현대 포터에 나는 스크래치는 아무도 모르는 것과 동일한 거죠.
여자 | 남자 |
뭔 상관~?ㅋ
윤하에 대한 예전 포스팅, '윤하가 너무 좋아'도 있어요.~
어릴적 우리 집 전화번호 국이 486이라서 그냥 반가운 번호~^^ 이 노래에서 "잖아~"를 "잖나~"라고 발음하는 거 제 개인 취향에 좀 맞지 않는.... 투덜투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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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재밌는데요? ㅎㅎ 근데 남성동지들, 빡세게 일해보면 체력은 정말 못따라 가겠더군요..
그게 다 튜닝된 스포츠카 마냥 자기 몸 소진하고 있는 거랍니다. ^^~ 여자가 더 완성도 높은 존재 같아요.
갑자기 트랙백이 안 가네요.
벤츠와 포터를 능가하는 남녀의 튜닝 상태 비교글을 보내드릴려고 했더니....
http://philosophiren.tistory.com/111
입니다.
트랙백 왔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