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향해 매진하느라, 또는 초점을 잃고 방황하느라 우리는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몸 혹사시키기 대장인데요. 포브스 한국판 2월호에 건강을 다스리는 좋은 글귀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곳에 옮겨 놓습니다.
小言語 養內氣(소언어 양내기) - 말을 적게하여 내기(內氣)를 기른다.
戒色欲 養精氣(계색욕 양정기) - 색욕을 조심하여 정기(精氣)를 기른다.
簿滋味 養血氣(박자미 양혈기) - 입맛을 담백히 하여 혈기를 기른다.
嚥精液 養臟氣(연정액 양장기) - 진액을 보존하여 오장의 기운을 기른다.
莫嗔怒 養肝氣(막진노 양간기) - 분노를 조절하여 간장의 기운을 기른다.
美飮食 養胃氣(미음식 양위기) - 음식을 조절하여 위장의 기운을 기른다
少思慮 養心氣(소사려 양심기) - 망상을 적게하여 심기(心氣)를 기른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몸을 아껴쓰자라는 말이네요.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도 좋지만, 한계를 넘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쓰러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지혜. 2009년에는 꼭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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