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죠? 다큐멘터리의 내용에 의하면 서양인들은 개체의 독립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동양인들은 개체간의 연결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양인들은 사회가 불행하면 개인도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사회가 행복할 때 개인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새마을운동', 'IMF 극복'의 사례나 '2002월드컵', '김연아신드롬'처럼 스포츠에 대한 민족주의적 열광이 이를 뒷받침하는 좋은 예가 되는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저 또한 위 동영상의 그림에 대해 여느 아시아인과 같은 생각을 했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피는 못 속이는가 봅니다.
동양과 서양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이런 문화적 차이는 어떻게 극복해야 현명한 것일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다큐멘터리었기에 이 곳에 소개합니다.
"읽을 거리" 분류의 다른 글
| 영적 성장의 길 | 2009/12/15 |
| 전체의 조화, 개인의 특성 | 2009/05/02 |
| 사소한 다스림으로 큰 것을 얻는다. | 2009/02/05 |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 2008/11/18 |
| 첫 만남에서 결판을! | 2008/11/03 |
트랙백 주소 :: http://guseongwoo.com/tt/trackback/812
-
Subject: ucandoit의 느낌
Tracked from seongwoo's me2DAY 2009년 4월 27일 12시 43분 삭제행복한 사람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이거 신기하네..
나도 두번째 남자는 그저그래 보인다 생각했어~
나도 자라온 환경은 무시 못하나바~